바르셀로나에서 숙소를 고를 때는 그라시아·에이샴플레 지역이 편리합니다. 카사밀라, 카사바트요, 사그라다파밀리아 같은 가우디 건축물이 이 일대에 모여 있고, 파세이그 데 그라시아·디아고날 지하철역이 가까워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기도 좋습니다. 셋 다 시내 기준으로 저렴한 편에 속하는 곳들로 골랐습니다.

숙소위치특징
카사 그라시아파세이그 데 그라시아, 카사밀라 300m1박 73유로부터, 테라스·라운지
제너레이터 바르셀로나그라시아·에이샴플레 경계도미토리 1박 16달러부터, 루프탑 바
로케롤 호스탈 그라시아그라시아, 지하철역 550m2026년 신규 오픈, 가성비 좋은 편

카사 그라시아

파세이그 데 그라시아 대로 끝쪽에 있어 카사밀라(라 페드레라)까지 300m로 가장 가깝습니다. 디아고날 지하철역이 바로 근처라 사그라다파밀리아나 공항으로 이동할 때도 편합니다. 공용 테라스, 라운지, 주방, 다이닝 공간을 갖췄고 24시간 프런트가 있어 늦은 체크인도 부담 없습니다.

제너레이터 바르셀로나

그라시아와 에이샴플레 경계에 있어 카사밀라·카사바트요까지 도보권입니다. 도미토리 기준 1박 16달러부터로 셋 중 가장 저렴한 편이고, 루프탑 테라스에서 사그라다파밀리아 스카이라인이 보입니다. 바·타파스 레스토랑·칠아웃 라운지가 있어 다른 여행자들과 어울리기도 좋습니다.

로케롤 호스탈 그라시아

그라시아 지역, 지하철역에서 550m 거리에 있습니다. 2026년에 새로 문을 연 곳이라 시설이 깨끗하고, 무료 와이파이·공용주방·세탁실·물품보관함을 다 갖췄습니다. 위치와 시설 대비 요금이 좋은 평을 받는 곳으로, 다만 만 18세 이상만 투숙 가능하고 어린이·반려동물은 동반할 수 없습니다.